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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롯데첨단소재

롯데첨단소재,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Winner'수상

2018/06/27

                    ▲ 롯데첨단소재의 감성소재, 플라스틱으로 콘크리트(좌), 패브릭(우) 질감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첨단소재는 6월 27일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감성소재(EF; Emotional Feeling Material)를 출품하여 Material 카테고리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 디자인 분야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 현재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받고 있으며, 2018년에는 전 세계 55개국 5,640여개의 디자인이 출품됐다. 본상은 전체 출품작 중 5%만이 선정된다.

지난 2015년, iF 디자인어워드 Professional Concept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품질과 기능, 혁신성과 창조성 등을 한 차례 인정받았던 감성소재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그 디자인과 기능을 인정받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2개의 대회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롯데첨단소재의 감성소재는 컬러와 패턴의 매치를 이용하여 직물, 모직, 시멘트, 세라믹, 나무, 대리석 등의 다양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고 디자인 자유도가 높아, 주변 환경과의 조화로운 느낌을 필요로 하는 가전, 자동차, 모바일 시장과 IoT시장에서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도장 공정을 없앤 무도장 사출 공법1)과 PCM(Post Consumer Material; 재활용 소재)을 활용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여 친환경적인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1) 무도장 사출공법(Paint-free Injection Molding): 후가공 과정 없이 플라스틱 표면 재질을 표현할 수 있게 한 공법. 도장 용액(Solvent)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롯데첨단소재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3년째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 16년에는 Interaction 카테고리에서 LED 빛에 따라 컬러가 다르게 표현되는 Lighting Reactive 소재, 17년에는 Material 카테고리에 강력한 금속접합력을 가지면서도 고급스러운 저광 표면처리와 컬러를 구현해낸 금속접합 플라스틱 PBT/GF 소재로 각각 출품작 중 약 1%만이 선정되는 ‘Best of the Best’상을 수상하였으며, 별개로 3건의 ‘Winner’를 수상한 경험
2)이 있다.

2) 16년: Skin Category - starex® Luminous XM
    17년: Material Category - Color Blending Effect in Plastics, A modular Texture Guide for Plastics


이외에도 지난 5월에는 독일 UX Design Awards 2018에서 투명소재를 이용한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으로 Nominated에 입상하며, 연중 두 개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입상하는 등 전 세계에 ‘글로벌 소재 전문 기업’으로의 위상을 굳혔다.

롯데첨단소재는 지금까지의 수상 경험과 앞으로의 꾸준한 개발, 투자로 '플라스틱 소재가 가질 수 있는 무한한 디자인 가능성'을 발굴해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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